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지난 6일 발렌타인이 KLPGA투어 대상 후원사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발렌타인은 지난 2008년부터 6년간 유러피안 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과 국내 주요 투어를 후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KLPGA투어 대상 부문을 후원함과 동시에 ‘KLPGA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를 신설하기로 했다.
KLPGA는 매 대회 톱10에 진입한 선수에게 대상 포인트를 부여, 시즌 가장 높은 포인트를 획득한 선수에게 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KLPGA와 발렌타인은 ‘KLPGA 발렌타인 스테이 트루 어워드’를 통해 매월 대상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선수에게 부상으로 200만 원을 수여하기로 했다. /letmeou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