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경청과 배려 리더십 의미와 실천방법 모색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6.04.12 17: 41

 LG유플러스는 팀장급 리더들 440여명을 대상으로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한 ‘리더 혁신 캠프’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리더 혁신 캠프’는 리더들의 생각과 행동이 변화돼야 자율적인 조직 문화 속에서 구성원들의 창의성이 높아져 일등 서비스를 창조해 내는 원동력이 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번 ‘리더 혁신 캠프’의 주요 테마는 ‘경청과 배려’였다. 직급별 대표와 사회자로 구성된 ‘50분 토론’, 팀원들이 팀장들에게 보낸 영상 편지 ‘리더스 톡’,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인형 만들기’, 인간존중 리더십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캠프는 세 번에 나눠 각각 1박 2일 동안 곤지암 리조트에서 진행됐다.

LG유플러스는 구성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돕기 위해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구성원들의 심신 안정을 돕는 명상 프로그램 ‘마인드 스트레칭’, 칭찬과 감사 캠페인 ‘울타리’, 몰입을 통한 매월 둘째, 셋째 주 수요일 5시 퇴근하는 ‘스마트 워킹 데이’, 창의와 자율을 돕는 ‘근무 복장 자율화’ 등이다. /letmeout@osen.co.kr
[사진] LG유플러스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