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보이 이대호의 홈 구장 세이프코 필드, 독특한 개폐형 지붕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6.04.14 03: 25

시애틀 이대호가 홈 경기장으로 쓰는 세이프코필드는 천연잔디를 품은 개폐식 천장을 보유한 돔구장으로 열고 닫는 데 약 20분이 소요된다. 
세이스코필드는 좌측 101m, 좌중간 115m, 중앙 123m, 우중간 116m, 우측 99m의 규모로 4만7천145명을 수용할 수 있다.

5억1천760만달러라는 어마어마한 건설비가 소요된 초현대식 구장 세이프코필드.
한편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구장 세이프코필드의 전광판은 가로 61.42m, 세로 17.28m, 총면적 1061.34㎡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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