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페이’, ATM서비스 우리 KB국민 IBK기업 NH농협 신한 확대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6.04.14 11: 35

우리은행에서 출금만 가능했던 ‘삼성 페이’의 ATM(Automatic Teller’s Machine, 자동금융거래단말기) 서비스가 총 5개 은행으로 확대되며 입금 서비스도 추가된다.
‘삼성 페이’ 이용자들은 우리은행, KB국민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농협은행 및 지역 농·축협 포함), 신한은행의 1만 여 개 지점에 비치된 4만 여 개 ATM 기기에서 통장∙신용카드∙체크카드 없이도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삼성 페이’ 지원 은행 확대와 함께 그 동안 현금 출금만 가능했던 ATM서비스를 입출금 모두 가능하도록 강화했다. NH농협의 입금 서비스는 연 내 지원될 예정.
‘삼성 페이’ ATM 서비스는 앱에서 해당 은행 계좌를 최초 등록한 뒤 지문인식이나 비밀번호 등 간단한 보안 정보 입력만 하면 이용할 수 있다. /scrapp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