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서비스 지니에서 제공하는 큐레이션 서비스 ‘오늘의 선곡’을 이용하는 네티즌들의 2016년 1분기 누적 조회수가 약 1200만 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2배 증가했다고 14일 KT 뮤직이 밝혔다.
지니 음악 전문 DJ들이 매일 새로운 테마의 음악 선곡을 제공하는 ‘오늘의 선곡’ 중 가장 많이 들은 테마는 지난 2015년 10월 21일 약 27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DJ 믹스의 ‘씁쓸한 가을, 못다한 이야기’였다. 네티즌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그날의 날씨, 유행 트렌드, 감성을 반영한 ‘오늘의 선곡’은 현재까지 2만 6000여 곡을 1037일간 서비스해왔다.
지니의 ‘오늘의 선곡’ 코너는 뜨거운 호응을 반영한 새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24일까지 음원서비스 지니는 ‘도전! 오늘의 선곡 일일 DJ’를 모집하고 지니 이용자들이 직접 ‘오늘의 선곡’ 리스트를 만들어 네티즌들에게 공유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일 DJ에 도전하고 싶은 지니 고객들은 지니 온라인 사이트와 모바일 앱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봄에 어울리는 음원을 담은 ‘마이앨범’을 제출하면 된다. /letmeou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