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방송인' 이명아가 JS 파운데이션(이사장 박지성)이 주최하고 경기도 수원시가 후원하는 ‘2016 수원 JS컵 U-19 국제 청소년 축구 대회(이하 수원 JS컵)’ 공식 아나운서로 나선다.
이명아는 앞으로 수원 JS컵 홍보영상, 이벤트 및 대회 진행 등 다가오는 ‘수원 JS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양한 진행 활동을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수원JS컵은 ‘미리 보는 U-20 월드컵’으로 1년 앞으로 다가온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 나설 차세대 스타들이 대거 출전할 전망이다. 한국은 대회 개막일인 5월 18일 세계 최강 브라질과의 1차전을 시작으로 20일 프랑스, 22일 일본과 차례대로 맞붙는다.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수원 월드컵 경기장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번갈아 펼쳐지는 ‘2016 수원 JS컵 U-19 국제 청소년 축구 대회’는 청소년 축구 후원과 자선 경기 개최 등 다양한 자선사업을 펼치고 있는 JS파운데이션과 수원시가 축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한 국제 청소년 축구 대회.
한편 이명아는 온라인에서‘풋내기TV’를 진행했고, 수원 JS컵을 통해 축구 아나운서로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영상 매체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며 축구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얻고 있다./ 10bird@osen.co.kr
[사진] 이명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