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국내 출시 보름 만에 누적판매대수 15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진 모듈방식의 스마트폰 G5의 프로모션을 한 달 연장한다.
LG전자는 당초 지난 4월 15일까지 ‘G5’ 초기 구매자를 대상으로 카메라 그립 모듈 '캠 플러스'와 '배터리팩(추가 배터리+충전 크래들)'을 무료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펼쳤다.
하지만 LG전자는 G5의 판매 호조가 이어지면서 이 프로모션을 오는 5월 16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G5’ 구매자들은 캠 플러스(9만 9000원)와 배터리팩(추가 배터리+충전 크래들, 3만 9000원)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LG전자는 고품질 오디오 모듈 하이파이 플러스(Hi-Fi! Plus with B&O PLAY, 18만 9000원)와 프리미엄 이어폰(H3 by B&O PLAY(27만 9000원)으로 구성된 ‘B&O 패키지’를 28만 9000원의 가격으로 제공한다. G5 구매자는 ‘G5’에 탑재된 ‘기프트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은품을 신청할 수 있다. /letmeout@osen.co.kr
[사진] LG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