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호' 김성현, 피어밴드 상대 솔로포
OSEN 김태우 기자
발행 2016.04.19 19: 20

최근 감이 좋은 김성현(29, SK)의 방망이가 다시 터졌다.
김성현은 1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넥센 선발 라이언 피어밴드의 142km 빠른 공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살짝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자신의 시즌 3호 홈런. SK는 1-0으로 앞서 나가고 있다. /skullboy@osen.co.kr

[사진] 인천=이대선 기자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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