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빗, ‘햐니 합합’ 15개국 언어로 글로벌 시장 공략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6.04.20 10: 03

모바일게임사 투빗(TOBEIT)은 신작  ‘햐니 합합 (Hyany Hop Hop)’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영어, 일어, 중국어 등 15개국 언어로 전세계 동시 출시해 글로벌 시장이 문을 두드린다.
‘햐니 합합 (Hyany Hop Hop)’은 큐브 지형 위에서 몬스터를 피해 빠른 시간 안에 발도장 스탬프를 찍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캐주얼 게임이다. 쉬운 조작법으로 남녀노소 누구든 쉽게 플레이가 가능하며, 15개국 언어로 출시되어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전 세계의 유저와 경쟁하며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햐니 합합 (Hyany Hop Hop)’의 메인캐릭터인 햐니(HYAN), 뿌우(PPU), 쿠우(COO), 티티(TITY)는 글로벌 콘텐츠 사업을 위해 약 10여년간 지속적인 투자, 개발을 해온 전문 캐릭터로 ‘햐니 합합 (Hyany Hop Hop)’에서 이들 캐릭터들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으며, 320개의 스테이지와 약 100 여종의 친구캐릭터 콜렉션을 통해 색다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지난해 동일한 캐릭터 IP로 국내에 출시한 ‘점피햔(Jumpy Hyan) for Kakao’는 IOS 인기순위 1위, 구글플레이 인기게임 4위, 카카오게임하기 인기게임 2위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햐니 합합 (Hyany Hop Hop)’의 IOS 버전은 곧 출시예정이다. / scrapper@osen.co.kr
[사진] 투빗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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