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A, 올해의 팀 선정...레스터-토트넘 돌풍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6.04.22 08: 04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올해의 베스트11을 발표했다. 
PFA는 22일(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2015-20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빛낸 베스트11을 선정했다.
올 시즌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레스터 시티와 토트넘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선두 레스터는 득점왕 경쟁을 펼치는 제이미 바디를 비롯해 리야드 마레즈, 은골로 캉테, 웨스 모건이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의 소속팀인 2위 토트넘도 득점랭킹 1위 해리 케인을 비롯해 델레 알리, 대니 로즈,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뽑혔다.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헥토르 베예린(아스날), 드미트리 파예(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남은 세 자리를 채웠다./dolyng@osen.co.kr
[사진] PFA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