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그룹, 206개 이상 채널 무료 '에브리온TV 우노큐브 G1' 출시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6.04.22 16: 24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알라딘그룹은 TV 튜너를 활용, 다양한 기능을 7cm X 7cm의 작은 사이즈에 집약한 스마트 셋톱박스 '우노큐브 G1'을 출시했다.
우노큐브 G1은 KBS, MBC, SBS 등 지상파 TV를 포함해 무료로 206개 채널을 제한 없이 볼 수 있다. 또 공유기, 탁상시계, 미디어플레이어, 미라캐스트 미러링, DLNA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알라딘그룹은 '에브리온TV'와의 제휴로 '에브리온TV 우노큐브 G1'이라 명명된 스마트 TV 박스를 출시했다. 유/무선 인터넷이 되는 환경이라면 어디에서든지 200개 이상 채널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스마트 셋톱박스다. 별도의 가입이나 약정 없이 바로 원하는 채널을 즉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자체 TV 튜너를 탑재하여 KBS, MBC, SBS 등 6개 채널을 고화질 Full HD로 바로 시청할 수 있으며, 미국, 캐나다, 멕시코 현지에서도 지상파 TV 시청이 가능하여 유학생들과 여행객에게 필수적인 상품이다. /letmeout@osen.co.kr
[사진] 알라딘 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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