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준, 선제 솔로 아치 쾅!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6.04.22 18: 45

유한준(kt)이 기선을 제압하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유한준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2회 우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4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유한준은 2회 선두 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정인욱의 1구째 직구(140km)를 받아쳐 우월 솔로 아치(비거리 105m)로 연결시켰다. 시즌 4호째.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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