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승부를 결정짓는 한 방이었다. 앤디 마르테(kt)가 시즌 4호 아치를 쏘아 올렸다. 마르테는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7회 좌월 투런 아치를 터뜨렸다. 마르테는 6-2로 앞선 7회 무사 1루서 삼성 사이드암 권오준의 2구째를 공략해 좌측 폴대를 맞추는 투런포를 가동했다. 비거리는 105m.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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