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데이터 안심이동 서비스' 이제 전국 어디서든 쉽게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6.04.24 08: 59

 LG유플러스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앱과 모든 데이터 등을 새 폰으로 옮겨 주는 스마트폰 ‘데이터 안심이동 서비스’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직영점에서만 가능하던 이 서비스를 전국의 대리점까지 확대한 것이다. 기존 스마트폰에 저장된 앱은 물론 문자, 사진/동영상 등 모든 데이터를 새 폰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주소록과 메시지만 옮길 시 5분 이내에 가능하고 미디어 데이터(사진 1000장, 대용량 동영상)까지 포함해 이동 시 20~30분 가량만 소요돼 편리하다. /letmeout@osen.co.kr

[사진]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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