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만5000원 데이터 11GB...KT, 'LTE egg+' 2종 출시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6.04.27 09: 38

KT가 국내 최다 데이터를 제공하고 최장 시간 사용이 가능한 ‘LTE 에그 플러스(egg+)’ 요금제와 단말 2종을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LTE 에그 플러스(egg+) 단말 2종은 액정을 통해 데이터 사용량, 배터리 용량 확인이 가능하다. 또 국내 최대 배터리 용량 및 유/무선 충전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단말 1종과 콤팩트 형으로 에그 기본 기능과 다양한 편의기능 사용이 가능한 보급형 단말 1종, 총 2종으로 사용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선택한 단말로 KT LTE 에그플러스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월 1만 5000원(VAT 별도)에 국내 최다 11GB의 데이터를 사용,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다양한 단말로 부담 없이 영화, 드라마, 동영상 강의, 야구 및 게임 중계 등을 즐길 수 있다.
KT LTE 에그 플러스는 LTE에 우선 접속하여, LTE 서비스가 가능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 서비스가 가능하다. 와이브로를 백업망으로 활용하여 LTE망 장애 시에도 사용이 가능해 듀얼망 구조로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
LTE 에그 플러스는 27일부터 전국 KT대리점, 올레샵, 롯데하이마트 등에서 가입 가능하며 LTE 에그 플러스 출시를 기념해 올레샵을 통해 가입한 소비자 전원에게 1만 원 상당 상품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letmeout@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