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라레: 마법도서관', 일본 시장 진출...올 상반기 출시 예정
OSEN 신연재 기자
발행 2016.04.28 09: 34

'큐라레: 마법도서관'이 TCG(카드 트레이드 게임)의 본고장 일본에 진출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28일 카드 배틀 모바일 RPG '큐라레: 마법도서관(이하 큐라레)'이 파트너십 계약을 맺은 일본 현지 퍼블리셔 DMM 게임즈와 함께 일본 서비스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메카포트와 DMM 게임즈는 지난 2015년 3월 파트너십 체결 이후 일본 시장에 최적화된 콘텐츠 개발 및 현지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큐라레 일본 버전은 기존 버전의 핵심 구조를 유지하고, 현재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의 주요 트렌드인 협력 플레이 요소에 맞는 특유의 실시간 전투 시스템과 일본 유저들의 성향 등을 반영해 현지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 상반기 중 일본 내 공식 출시 예정인 큐라레 일본 버전은 기존 국내 버전의 핵심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고, 일본 유저들의 성향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현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일본 내 사전등록 이벤트는 정식 오픈 전날까지 실시한다. /yj01@osen.co.kr
[사진] '큐라레: 마법 도서관' 일본 공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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