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만루2 KBO’가 실제 선수의 성적에 따라 능력치가 변화하는 라이브 카드를 출시해 게임에 현실감을 더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2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야구 게임 ‘이사만루2 KBO’서 ‘2016 라이브 카드’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사만루2 KBO’는 수동플레이의 대전모드부터 랭킹전, 친선경기 등 실시간 콘텐츠와 다양한 선수 획득 시스템, 부분 자동모드 등이 특징인 모바일 리얼 야구 게임이다.

넷마블은 2016년 시즌을 보내고 있는 선수들의 실제 성적 분석 결과에 따라 선수의 능력치가 변경 적용되는 ‘2016 라이브 카드’ 추가했다. 총 339장이 추가된 라이브 카드는 한 달간의 선수 성적을 기반으로 능력치가 상향 또는 하향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2016 라이브 카드’ 추가를 기념해 각종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10개 구단 중 이용자가 선택한 팀의 2016년 카드 10장을 일괄 지급해 이용자가 응원하는 팀으로 라인업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공식카페를 통해 2016년 카드로 구성한 라인업을 인증할 경우 최대 100만 골드(게임재화)를 제공한다. 또 공식카페 게시판에 획득하고 싶은 선수카드의 이름을 적으면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해당 카드를 지급하는 ‘위시카드 지급 이벤트’ 등이 마련됐다. /yj01@osen.co.kr
[사진] 이사만루2 KBO 인게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