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앱, '후후앤컴퍼니'로 정식 출범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6.05.03 01: 13

 KT CS는 스팸차단 전화앱 전담법인 ‘후후앤컴퍼니’가 정식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후후앤컴퍼니’는 KT CS가 운영하던 스팸차단 전화앱 ‘후후’ 서비스를 물적분할 방식으로 설립한 스타트업 기업이다.
‘후후앤컴퍼니’는 스타트업 기업으로서의 강점을 살려, 기존 후후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모바일플랫폼앱으로서 고객편익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후후앤컴퍼니에서 운영하는 스팸차단 전화앱 ‘후후’는 올해 2월 국내 2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지난 달 27일에는, 음성스팸차단앱 ‘후후보이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한편 KT CS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상황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주주총회를 열고 후후 사업의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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