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2주만에 100만, 출시 한달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던 대작 모바일게임 '로스트킹덤'이 출시 40일만에 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면서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4일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로스트킹덤(개발사 팩토리얼게임즈)’이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공지했다.
최근 세 번째 캐릭터인 마법사 ‘아크메이지’를 공개한 로스트킹덤은 4일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5위를 기록하면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아크메이지'는 기존 캐릭터 글래디에이터와 슬레이어와 달리 대지의 원소들을 마법지팡이에 모아 강력한 마법을 구사하는 캐릭터다. 다양한 성격의 원소마법을 활용해 강력한 몬스터에 대항할 수 있으며, 넓은 범위의 마법공격이 가능해 다수의 적을 한번에 처리할 수도 있다. / scrapp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