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스팀스테이션 다리미 신제품 'IS5042' 출시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6.05.06 10: 20

 독일 가전 브랜드 브라운(BRAUN)이 스팀스테이션 다리미 ‘IS5042’를 출시했다.
신제품 ‘IS5042’는 브라운만의 세계 최초 ‘Elxoal 3D’곡선형 열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열판의 하단부가 직선이 아닌 곡선형으로 디자인돼 뛰어난 활주력을 자랑한다. 또 버튼이나 주머니 부분과 같이 다림질이 쉽지 않은 부분도 360도로 어느 방향이든 걸리지 않고 완벽하게 다림질이 가능하다.
일반 스팀 다리미에 비해 2배 강력한 스팀과 압력(분당 최대 340g 순간스팀 / 6bar)을 보유해 다림질 시간을 기존보다 절약할 수 있다. 아울러 브라운만의 ‘icare tec’ 시스템이 장착되어있어 별도 온도 세팅 없이 자동 온도 세팅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본체와 물탱크가 분리되어 있어 사용시 무게를 줄였고, 간편한 버튼 조작 방식으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10분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어 전기 절약과 동시에 안전성을 높였다. 물의 석회질을 알리는 알람 기능까지 갖췄다. 가격은 39만 9000원이다. /letmeout@osen.co.kr
[사진] 브라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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