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6일 SK전 시즌 3번째 만원 관중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6.05.06 18: 24

삼성 라이온즈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경기 입장권 2만4000장이 오후 6시 10분에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올 시즌 3번째 만원 관중이다.
한편 삼성은 윤성환(4승 1패 평균 자책점 3.34), SK는 김광현(4승 2패 평균 자책점 3.03)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100승 고지를 밟은 리그 최고의 선발 투수가 격돌하는 만큼 명품 투수전이 전개될 전망이다./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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