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방쇼' 조현우, K리그 챌린지 8R MVP 선정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6.05.07 10: 33

대구FC의 골키퍼 조현우가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8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프로축구연맹은 7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8라운드서 선방쇼로 1-0 승리를 이끈 조현우를 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경기는 8라운드 베스트매치로 뽑혔다.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엔 박승일(안양)과 데파울라(고양), 미드필더 부문에는 최진호(강원), 바그닝요(부천), 윤영준(고양), 세징야(대구)가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 부문에는 박세진(대구), 안현식(강원), 강지용(부천), 정승용(강원)이 뽑혔고, 조현우가 베스트 골키퍼를 차지했다.
강원FC는 8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dolyng@osen.co.kr
[사진] 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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