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대표 출신 에켕, 경기 중 심장마비 사망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6.05.07 15: 09

카메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패트릭 에켕(26)이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루마니아의 FC 디나모 부쿠레슈티에 뛰고 있는 에켕은 7일 루마니아 디나모 스타디움서 열린 비토룰과 홈 경기서 후반 24분 쓰러졌다.
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에켕은 결국 깨어나지 못했다.

외신은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은 심장마비 사망으로 보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에켕은 지난해 1월 카메룬 A대표팀에 선발돼 그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출전한 바 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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