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RNG, 슈퍼매시브 완파하고 풀리그 1위 확정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6.05.08 13: 31

CLG에 한 차례 꺾였지만 RNG에게 더 이상의 여파는 없었다. LPL 대표 RNG가 와일드카드 슈퍼매시브를 완파하고 풀리그 1위를 확정했다. 
RNG는 8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16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5일차 슈퍼매시브와 경기서 23분에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RNG는 남은 SK텔레콤과 경기결과에 상관없이 풀리그 1위 자리를 결정했다. 
시작부터 빠르게 RNG의 공격적인 움직임이 경기를 지배했다. 퍼스트블러드를 빠르게 올린 RNG는 'Mlxg'가 미드 라인도 급습하면서 포인트를 쉽게 추가했다. RNG의 공세에 슈퍼매시브도 받아쳤지만 킬 스코어 이상의 의미를 가지지 못했다. 

RNG는 두 번의 한 타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확실하게 승기를 잡았다. RNG는 20분 내셔남작이 나오자 곧바로 바론 버프를 가져가면서 슈퍼매시브의 본진을 들이치면서 경기를 끝내버렸다. / scrapper@osen.co.kr
[사진] 라이엇게임즈 공식 플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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