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왼쪽 늑간근 부분 손상…회복까지 1개월 소요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6.05.08 14: 09

SK 와이번스 외야수 김강민이 왼쪽 늑간근 부분 손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김강민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타격 도중 통증을 느꼈고 경기 직후 닥터스 영상의학과 의원에서 검진 결과 왼쪽 늑간근이 부분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구단 측에 따르면 회복까지 1개월 정도 소요될 전망이다. 한편 김강민 대신 이진석이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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