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로 제주 전통 음식 알린다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6.05.13 15: 19

 LG전자는 13일 제주 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그랜드 키친 위드 마스터(Grand Kitchen with Master)’에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사용해 제주도의 전통 음식을 만들어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에드워드 권, 류태환, 토드 잉글리쉬(Todd English) 등 국내외 최정상 셰프가 함께 했다.
‘그랜드 키친 위드 마스터’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 2016’의 행사 가운데 하나다. ‘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과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며, 전통 음식으로 제주 관광 산업을 증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렸다.
올 상반기 중 출시되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얼음정수기냉장고 ▲전기오븐 ▲전기레인지 ▲후드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등으로 구성된 빌트인 주방가전 풀패키지다. 주방 가구의 깊이에 맞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주방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LG전자의 설명이다.

LG전자에 따르면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는 ▲장인정신이 담긴 디자인 ▲상식을 넘어선 혁신적 성능 ▲편리함을 더하는 스마트 기술 ▲품격에 맞는 프리미엄서비스 등을 앞세워 경쟁업체들의 빌트인과 차별화시켰다.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의 모든 제품은 무선랜(Wi-Fi)을 기본 탑재해스마트홈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스마트씽큐’를 통해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제공한다. /letmeout@osen.co.kr
[사진]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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