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김용주 상대 시즌 4호 아치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6.05.18 18: 52

드디어 터졌다. 이승엽(삼성)이 시즌 4호 아치를 터뜨렸다. 이승엽은 18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1회 우월 스리런을 쏘아 올렸다.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이승엽은 1회 1사 1,2루서 한화 선발 김용주의 4구째를 잡아 당겨 우월 스리런으로 연결시켰다. 비거리는 115m.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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