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주방가전 브랜드 켄우드가 고급스럽고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메탈 바디의 전기주전자(SJM560)와 토스터(TTM550)를 새롭게 출시한다.
전기주전자는 젖은 손에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켄우드만의 ‘슈어그립’ 손잡이를 장착했다. 더불어 원터치 뚜껑과 물이 튀지 않고 깔끔하게 부을 수 있도록 고안된 주입구가 특징이다. 주입구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필터를 장착해 물의 미세한 이물질을 걸러내준다. 물이 없으면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되는 시스템까지 갖췄다.
토스터는 굽기 조절 다이얼로 빵의 굽기를 6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고, 내부에 빵을 고정시켜주는 중간 고정장치가 있어 빵을 구석까지 고르게 구울 수 있다. 빵 하나만 구울 때 ‘에코슬롯 버튼’을 누르면 한쪽 슬롯만 가열되어 에너지 절약 및 두 번 째 빵을 구울 때 반대쪽 슬롯의 과열로 빵의 한쪽 면이 타는 것을 방지해 준다.

가격은 전기주전자가 14만 9900원, 토스터가 14만 9900원이다. /letmeout@osen.co.kr
[사진] 켄우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