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섭, 양현종 상대 시즌 2호 아치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6.05.25 19: 14

배영섭(삼성)이 선제 솔로 아치를 터뜨렸다. 배영섭은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3회 기선을 제압하는 한 방을 때려냈다.
이날 삼성의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 배영섭은 3회 1사 주자없는 가운데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고 KIA 선발 양현종의 4구째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110m 짜리 솔로포를 빼앗았다. 시즌 2호째.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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