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메시, 아르헨 훈련 복귀... 파나마전 출전?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6.06.09 09: 54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가 복귀 가능성을 높였다.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시카고 일리노이 대학에서 훈련하며 파나마전을 대비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온두라스와 친선전서 상대 무릎에 허리를 다쳤던 메시는 2016 코파 아메리나 센테나리오가 개막했지만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지난 7일 칠레와 경기서도 출전하지 못했던 메시는 훈련에 복귀하며 준비를 마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10일 파나마와 2차전을 앞두고 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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