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2호' 박병호, 피네다 상대 투런포
OSEN 김태우 기자
발행 2016.06.19 04: 24

박병호(미네소타)가 침묵에서 탈출하는 투런포를 터뜨렸다.
박병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6번 지명타자로 출전, 1-0으로 앞선 4회 2사 3루 상황에서 양키스 선발 피네다를 상대로 우중월 2점 홈런을 터뜨렸다. 자신의 시즌 12호 홈런.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던 박병호는 홈런포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skullbo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