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햄튼, 레드먼드 영입... 마네 리버풀행 ↑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6.06.25 07: 04

네이선 레드먼드(노리치 시티)가 사우스햄튼에 합류한다.
델레그라프는 25일(한국시간) "레드먼드가 조만간 사우스햄튼과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면서 "금명간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이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 "세부적인 상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계약은 사실상 합의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버밍엄과 노리치를 거친 그는 측면 공격수로 활약을 펼쳤다. 레드먼드의 합류로 사우스햄튼은 사디오 마네를 이적 시킬 가능성이 높아졌다.
리버풀은 마네 영입을 위해 거액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언론은 리버풀이 마네를 위해 3000만 파운드(약 480억 원)를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위르겐 클롭 감독이 마네 영입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영입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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