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토마’ 이병규, 종아리 부상으로 3·4주 재활
OSEN 윤세호 기자
발행 2016.06.29 22: 11

LG 트윈스 이병규(9번)가 종아리 근육 파열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LG 구단 관계자는 29일 “이병규 선수가 최근 종아리 쪽이 불편해서 오늘 병원 진단을 받았다. 진단 결과 종아리 근육 파열로 밝혀졌고, 재활까지 약3~4주 가량 소요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병규는 올해 퓨처스리그 38경기에 출장하며 타율 4할8리 3홈런 25타점 OPS 1.006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21일 SK전 이후 종아리 부상으로 그라운드에 서지 못하는 상황이다. / drjose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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