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에버튼, 윌리엄스와 3년 계약...스톤스 공백 막았다
OSEN 허종호 기자
발행 2016.08.11 07: 26

에버튼이 존 스톤스(맨체스터 시티)의 이적 공백을 애슐리 윌리엄스로 막았다.
에버튼은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완지 시티로부터 윌리엄스를 영입했다"며 "웨일스의 주장으로서, 유로 2016 준결승까지 진출했던 윌리엄스와 2019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에버튼은 이적료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지만, 복수의 영국 언론은 에버튼이 스완지 시티에 1200만 파운드(약 172억 원)를 지불한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스톤스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으로 수비에 공백이 생긴 에버튼은 스완지 시티와 꾸준하게 접촉 윌리엄스의 영입을 성사시켰다. 윌리엄스는 스완지 시티에서 352경기에 출전하며 주축 수비수로 지금까지 활약했다. /sportsh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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