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보강이 필요한 첼시가 떠나 보냈던 다비드 루이스(PSG)영입에 나섰다.
스카이 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수비수가 부족한 첼시가 루이스를 재영입하기 위해 3000만 파운드(약 439억 원)을 지불 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첼시에서 활약했던 루이스는 프랑스 리그 1 PSG로 이적했다. 그는 첼시에서 UCL 우승, FA컵 우승 등을 경험한 바 있다.

첼시는 2년전 PGS에 5000만 파운드(약 732억 원)의 이적료를 받고 루이스를 보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이 달라지면서 지불 금액도 줄어 들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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