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에서 비키니 입고 꼬치구이을 굽는 여성의 정체는 
OSEN 박선양 기자
발행 2016.12.09 09: 52

최근 대만의 인터넷에서는 비키니 미녀가 꼬치를 구워주는 노점 식당이 인기를 끌면서 이 여성의 정체에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였었다..
타이완시의 노점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풍만한 가슴을 반쯤 드러낸 채 화덕에 꼬치구이를 굽고 있는 이 여성의 사진은 인터넷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그녀를 보기 위해 하루에 3번이나 꼬치를 구입했다는 네티즌들이 나올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인기속에 약 3일간 영업을 한 그녀는 홀연히 그 자취를 감추었는데, 이로 인해 수수께끼의 여성이라는 관측이 네티즌들 사이에 나왔으나 식당의 해명 결과 그녀는 일일 점장으로 고용된 걸 프로 모델인 ‘신유이뤼’ 라는 신원이 밝혀져 신데렐라 스토리를 꿈꾸었던 네티즌들을 실망시키고 있고 대만의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다

  
[사진]대만의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비키니 꼬치구이 여성의 사진
/OSEN, 베이징=진징슌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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