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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나인' 최태준, 탈출 계획 실패..정경호 실종

[OSEN=이지영 기자] 최태준이 탈출에 실패했다.

1일 방송된 MBC '미씽나인'에서는 태호가 부기장을 만나 탈출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담겼다. 부기장은 4명이 탈 수 있는 구명보트가 있다고 한다.

태호는 적당히 이기적인 사람을 물색하다 황대표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소희는 그 이야기를 듣고 자신도 데리고 가달라고 한다. 태호는 적당히 핑계를 대고 소희를 따돌리려 하지만, 소희는 "그 일을 말하겠다"고 협박해 태호는 할 수 없이 소희를 데리고 간다.

황대표는 세 사람과 같이 구명 보트를 타러가다 마음이 바뀌고, 다시 사람들에게로 돌아간다. 사람들은 황대표에게 구명보트 이야기를 듣고 "지금 바다에 들어가면 다 죽는다"고 말리러 간다.

결국 태호, 소희, 부기장을 태운 보트는 바다에 얼마 못 나가 뒤집어지고, 준오와 봉희른 세 사람을 살리기 위해 바닷가에 뛰어든다. 그때 큰 파도가 덮치고 준오는 실종됐다.

/ bonbon@osen.co.kr

[사진] '미씽나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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