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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이수민=어리니, 안내상에 세뇌당한 기억 되찾았다

[OSEN=박소영 기자] '역적' 어리니는 이수민이었고 그는 어렸을 때 세뇌당해 잃었던 기억을 되찾았다. 

25일 전파를 탄 MBC '역적'에서 상화(이수민 분)는 길동(윤균상 분)이 가진 파란 끈을 보고도 "난 어리니가 아닙니다"고 소리쳤다. 

그리고는 "스승님께 위치를 알려 드려야 한다"며 송도환(안내상 분)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그의 곁엔 그의 가족을 파국으로 몰고간 참봉부인(서이숙 분)의 친척이 있었다. 

알고 보니 그는 어린 어리니에게 "너에겐 아무도 없다. 네가 믿고 의지할 사람은 이제 우리 뿐이야. 너는 가족이 버린 아이다. 그러니 우릴 믿고 따라야지"라고 세뇌시켰던 것. 

기억을 찾은 상화는 쓰러졌고 그를 뒤쫓아 온 길동이 품에 안았다. 상화는 "오라버니. 어디 갔었어"라며 길동에게 미소 지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역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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