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6' 다듀, 프로듀서 공연 꼴지에 "4위나믹듀오" 셀프디스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17.07.28 23: 36

 다이나믹 듀오가 프로듀서 팀 공연 대결에서 꼴등을 차지해 셀프 디스를 서슴지 않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쇼미더머니6’(이하 쇼미6)에서 재범과 도끼, 지코와 딘, 타이거JK와 비지, 다이나믹 듀오가 각각 팀을 이뤄 특별 공연을 연 모습이 담겼다.
이날 네 프로듀서 팀 모두 좋은 공연을 선보여 래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지만 최종적으로 박재범과 도끼가 프로듀서 팀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총 35표 가운데 박재범과 도끼가 19표를 받았고 이어 지코와 딘이 2위를, 타이거JK와 비지가 3위를, 다이나믹 듀오가 4위를 기록했다.
이에 다이나믹 듀오는 “다이나믹 듀오가 아니라 이제 4위나믹 듀오다”라고 셀프 디스를 했다./ purplish@osen.co.kr
[사진] ‘쇼미더머니6’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