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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톡] 김태희 측 "당분간 육아만 집중..활동계획 無"

[OSEN=김은애 기자] 비와 김태희 부부가 딸을 출산해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이가운데 김태희 측이 향후 활동계획을 밝혔다.

김태희 측은 25일 OSEN에 "김태희가 건강히 딸을 출산했다. 현재 가족들끼리만 모여 축하를 해주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태희는 당분간 육아에만 집중할 것이다. 특별한 활동계획을 잡아두지 않았다. 비 역시 가요계 컴백과 KBS 2TV '더유닛'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겠지만 벌써 딸 옆에만 붙어있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비는 자신의 SNS에 "고맙습니다. 예쁜 공주님이에요"라고 득녀 소식을 알리며 "세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더불어 '#축복'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덧붙여 게재하며 아빠가 된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의 축하도 쏟아지고 있다. 비, 김태희 부부의 2세인만큼 얼마나 예쁘겠냐는 것. 특히 비는 결혼 전부터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예비 딸바보'의 모습을 보여줬기에 그 누구보다 기뻐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5년여 열애 끝 지난 1월 결혼했고, 이후 5월 임신 15주차라는 소식을 전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임신 소식이 전해진 후 김태희 측은 "앞으로 태교에 전념하며 한 가정의 아내로서, 엄마로서의 계획을 열심히 준비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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