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처블' 고준희, 김성균 도발 "결혼생활, 진구 때문이다"
OSEN 장진리 기자
발행 2017.12.15 23: 52

고준희가 폭주했다.
15일 방송된 JTBC '언터처블'에서는 구자경(고준희 분)이 장기서(김성균 분)를 도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기서는 자신의 전당대회에 오지 않은 구자경에게 분노했고, 구자경은 "난 당신 아내 노릇 하기로 한 적 없다"고 맞섰다. 

"그럼 여기 왜 있는 거냐"고 묻는 장기서에게 구자경은 "당신하고 결혼하기 전에 장준서에게 전화했다. 내가 너네 형하고 결혼해도 되냐고 물었더니, 해도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있는 거야"라고 말했고, 장기서는 때마침 들어온 장준서(진구 분)에게 "고맙다, 내 결혼 허락해줘서"라고 말했다. /mari@osen.co.kr
[사진] JT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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