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MBC 연기대상] 소녀시대 서현, 배우로 첫 신인상.."인복이 많아요"
OSEN 박소영 기자
발행 2017.12.30 21: 32

'2017 MBC 연기대상' 신인상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30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7 MBC 연기대상'에서 '투깝스'의 김선호, '역적'의 김정현, '도둑놈 도둑님'의 서주현, '미씽나인'의 이선빈이 각각 남녀 신인상을 따냈다. 
서주현은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었는데 인생에 한 번 뿐인 신인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저는 인복이 많다. 좋은 작품 만났고 좋은 감독님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2017 MBC 연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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