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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TV] '키스먼저' 감우성♥김선아, 새드엔딩? 벌써부터 가슴먹먹

[OSEN=이지영 기자] 감우성이 신혼여행 도중 쓰러졌다. 김선아는 신발이 벗겨지는 상황에서도 병원에 뛰어갔고, 그런 모습은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새드 엔딩이 예고돼 있어 더 슬픈 두 사람의 사랑. 기적은 없는 걸까.

20일 방송된 SBS 월화극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는 신혼 여행을 떠난 무한(감우성)과 순진(김선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잘 맞지 않는 여행 스타일로 티격태격한다.

순진은 휴게소에서 다른 남자의 차를 타는 해프닝을 벌이고, 무한은 다른 남자와 다정하게 이야기하는 순진의 모습에 질투를 느꼈다.

순진은 레일 바이크를 타자고 조르고, 무한은 싫다고 버티다 결국 같이 탔다. 레일 바이크에서도 두 사람의 티력태격을 계속 됐다. 그날 저녁 무한은 싫다는 순진을 데리고 천문대에 가지만, 천문대는 닫혀 있었다. 무한은 직원에게 부탁해 들어가고, 두 사람은 별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음날 무한은 순진과 숲을 산책하다가 쓰러진다. 무한은 순진 몰래 응급차를 부르고, 순진은 무한을 찾다가 핸드폰으로 전화한다. 전화는 간호사가 받고, 그제야 상황을 알게된 순진은 병원으로 달려갔다. 병원 앞에서 신발이 벗겨진 순진은 불길한 예감에 휩싸였다.

무한은 순진에게 "많이 아픈 거 아니다"고 안심시켰고, 순진은 무한의 말을 믿으며 함께 병원을 나왔다. / bonbon@osen.co.kr

[사진] '키스 먼저 할까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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