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콩' 이본, "넥센 시구 영광스럽고 설렌다"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18.03.27 13: 34

엑스세대의 대표주자 배우 이본이 넥센 시구자로 나선다. 
넥센 히어로즈(대표이사 사장 박준상)는 28일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LG트윈스와의 경기에 배우 이본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시구자로 나서는 이본은 “시구를 하게 돼 영광스럽고 설렌다. 열심히 연습해 멋진 시구 선보이겠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 넥센히어로즈 선수단이 부상 없이 좋은 경기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993년 TV광고로 데뷔한 이본은 드라마, 가요계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하이틴 스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현재 MBN에서 방영하는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 출연하며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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