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민, 고영표 상대 솔로포... 2G 연속 대포
OSEN 김태우 기자
발행 2018.03.27 19: 30

SK 좌타 거포 한동민(29)이 2경기 연속 홈런포를 터뜨렸다.
한동민은 27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2-1로 앞선 3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t 선발 고영표를 상대로 우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할 수 있었을 정도로 큰 타구였다.
초구 114km 커브를 제대로 받아쳐 우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25일 인천 롯데전 이후 2경기 연속 홈런포다. /skullbo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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