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모션]2경기 연속 결장 오승환,'등판 사인이 나오면 나갈 수 있게 준비한다'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18.04.01 09: 17

 경기 후 클럽하우스에서 만난 오승환은 담담한 표정이었다. 그는 2경기 연속 결장에 대해 “7회 올라가면서 준비했다. 상황에 따라 대기하고 있었다.
나가라는 사인이 나오면 나갈 수 있게 준비했다. 감독님이 특별히 이야기하신 것은 없었다. 불펜코치와 이야기를 통해 준비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 youngrae@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