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NS] KIA-LG, 전날과 동일 선발 출장 멤버
OSEN 한용섭 기자
발행 2018.04.01 13: 00

KIA와 LG가 1일 잠실구장에서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양 팀은 김대현(LG)과 팻딘(KIA)이 선발로 나서, 위닝 시리즈를 노린다. KIA와 LG 모두 선발 출장 선수들이 전날과 같다.
LG는 안익훈(중견수) 김현수(좌익수) 박용택(지명타자) 가르시아(3루수) 채은성(우익수) 양석환(1루수) 오지환(유격수) 유강남(포수) 강승호(2루수)가 선발로 나선다. LG는 3연전 내내 연속 동일 라인업이다. 

KIA는 전날 좌완 선발 차우찬 상대로 김주찬이 2번으로 나섰으나, 오늘은 원래 자리인 3번으로 나선다. 버나디나와 순서만 바꿨다. 이명기(우익수) 버나디나(중견수) 김주찬(1루수) 최형우(좌익수) 나지완(지명타자) 안치홍(2루수) 이범호(3루수) 김민식(포수) 김선빈(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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