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타구 맞은 서건창, 단순 타박상 진단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8.04.01 13: 51

불행 중 다행이다. 자신의 파울 타구에 오른 정강이를 맞은 서건창(넥센)이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서건창은 지난달 3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서건창은 7회 1사 1,2루에서 자신의 파울 타구에 오른 정강이를 맞고 고종욱과 교체됐다.
서건창은 1일 오전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다. 구단 관계자는 "뼈에는 이상이 없으며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오늘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