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위스의 아도니스의 가르시아가 첫 홈런을 날렸다.
가르시아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간 1차전 맞대결에 4번-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경기 전 까지 가르시아는 타율 3할9푼4리로 고감도의 타격감을 뽐내고 있었다. 그리고 이날 첫 홈런을 쳤다.

0-2로 지고 있던 4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가르시아는 유희관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이 홈런으로 LG는 1-2로 추격에 나섰다./ bellstop@osen.co.kr
[사진] 잠실=박준형 기자 so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