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강타자 옐리치, 사근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행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18.04.09 02: 37

크리스티안 옐리치(27·밀워키)가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밀워키 브루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사근 부상을 당한 옐리치를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린다고 발표했다. 밀워키는 트리플A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뛰는 테일러 윌리엄스를 콜업했다.
옐리치는 지난 5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7회초를 앞두고 부상을 당해 경기장을 떠났다. 크랙 카운셀 밀워키 감독은 “MRI 검가는 깨끗하다. 10일만 부상자 명단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비시즌 마이애미에서 밀워키로 이적한 옐리치는 부상 전까지 타율 3할8푼5리, 1홈런, 5타점의 좋은 성적을 기록 중이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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